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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글

제목여러분들은 누군가의 기도응답이고, 양식이고, 선물입니다2025-09-11 01:13
작성자 Level 10

미국에 처음 오자마자 아내가 기도한 것은 하나님공짜 차 주세요였습니다.

아내의 기도대로 미국에 온지 3일만에 공짜 차를 받았습니다.

학교 어딘가에서 준다는 공짜 빵을 얻기 위해서학교 이곳저곳을 헤매다가 체육관에 들어갔을 때,

한 남학생이 아내에게 다가와서는 너 혹시 차 필요하지 않니? 질문했습니다.

 

 

아내가 너 그것 어떻게 알았니나는 공짜 차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라고 이야기했더니,

그 남학생은 자초지종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운동을 하고 있는데성령님께서 2번이나 너의 차 하나를 저 여자에게 주어라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처음보는 여자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이 당혹스러워서

주저하고 있는 사이에 아내가 나가길래 그냥 잊자하고는 계속 운동을 했답니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아내가 다시 들어왔고그 때 성령님께서 또 다시 엄격하게 말씀하셔서,

아내에게 와서 물어 보았던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애즈베리 신학교 안에 파다하게 퍼져 나갔습니다.

어느 날 사모님 한 분이 그 이야기를 듣고 찾아와서는,

누군가는 필요를 위해서 기도하고누군가는 성령의 음성에 민감함으로 그 필요를 채워주는 영적인 세계가 참으로 놀랍다나의 비젼은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함으로 필요를 채워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밝혔습니다아내와 저도 함께 그 꿈을 꾸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부활절 헌금 전액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나누기로 결정하고는노숙자사역을 하시는 한 목사님께 전해드렸습니다.

감사편지에 여러분은 정말 저희의 기도의 응답입니다라는 말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며 칠 후에 나이지리아 살라마 교회 목사님으로부터 이메일사진들과 동영상을 받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선교헌금을 받고는 양식을 사서 교인들에게 나누었던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어려움 가운데 있는 살라마 교회 전교우들을

어떻게 축복해 주었는지 전하고 싶다는 멜과 더불어 사진을 보냈고,

그것으로도 부족했는지 또다시 동영상을 찍어서 감사를 전해 왔던 것입니다.

 

 

가난한 유학생 시절에 누군가가 필요를 위해서 기도할 때,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함으로 순종하고자 하는 꿈을 꾸었는데,

그 꿈이 조금 성취됨에 가슴 뭉클한 한 주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주님의 교회를 얼마나 축복해 주셨는지 바라보며 감사하게 됩니다.

어려운 시기에 다른 이들보다 조금 더 형편이 나아서가 아니라,

주님의 교회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정성으로 드린 물질이 누군가에게 기도 응답이되고,

양식이 되고선물이 되니 얼마나 복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모두 더욱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함으로 세상에 선물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로인해 세상이 우리로 인해 기뻐하며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은혜가 더욱 있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나눔의 글

제목여러분들은 누군가의 기도응답이고, 양식이고, 선물입니다2025-09-11 01:13
작성자 Level 10

미국에 처음 오자마자 아내가 기도한 것은 하나님공짜 차 주세요였습니다.

아내의 기도대로 미국에 온지 3일만에 공짜 차를 받았습니다.

학교 어딘가에서 준다는 공짜 빵을 얻기 위해서학교 이곳저곳을 헤매다가 체육관에 들어갔을 때,

한 남학생이 아내에게 다가와서는 너 혹시 차 필요하지 않니? 질문했습니다.

 

 

아내가 너 그것 어떻게 알았니나는 공짜 차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라고 이야기했더니,

그 남학생은 자초지종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운동을 하고 있는데성령님께서 2번이나 너의 차 하나를 저 여자에게 주어라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처음보는 여자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이 당혹스러워서

주저하고 있는 사이에 아내가 나가길래 그냥 잊자하고는 계속 운동을 했답니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아내가 다시 들어왔고그 때 성령님께서 또 다시 엄격하게 말씀하셔서,

아내에게 와서 물어 보았던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애즈베리 신학교 안에 파다하게 퍼져 나갔습니다.

어느 날 사모님 한 분이 그 이야기를 듣고 찾아와서는,

누군가는 필요를 위해서 기도하고누군가는 성령의 음성에 민감함으로 그 필요를 채워주는 영적인 세계가 참으로 놀랍다나의 비젼은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함으로 필요를 채워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밝혔습니다아내와 저도 함께 그 꿈을 꾸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부활절 헌금 전액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나누기로 결정하고는노숙자사역을 하시는 한 목사님께 전해드렸습니다.

감사편지에 여러분은 정말 저희의 기도의 응답입니다라는 말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며 칠 후에 나이지리아 살라마 교회 목사님으로부터 이메일사진들과 동영상을 받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선교헌금을 받고는 양식을 사서 교인들에게 나누었던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어려움 가운데 있는 살라마 교회 전교우들을

어떻게 축복해 주었는지 전하고 싶다는 멜과 더불어 사진을 보냈고,

그것으로도 부족했는지 또다시 동영상을 찍어서 감사를 전해 왔던 것입니다.

 

 

가난한 유학생 시절에 누군가가 필요를 위해서 기도할 때,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함으로 순종하고자 하는 꿈을 꾸었는데,

그 꿈이 조금 성취됨에 가슴 뭉클한 한 주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주님의 교회를 얼마나 축복해 주셨는지 바라보며 감사하게 됩니다.

어려운 시기에 다른 이들보다 조금 더 형편이 나아서가 아니라,

주님의 교회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정성으로 드린 물질이 누군가에게 기도 응답이되고,

양식이 되고선물이 되니 얼마나 복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모두 더욱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함으로 세상에 선물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로인해 세상이 우리로 인해 기뻐하며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은혜가 더욱 있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