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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글

제목네가 힘이 되어 주지 않으렴?2025-09-11 01:26
작성자 Level 10

운전을 하고 나간 아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이제 거의 집앞이라고.

그런데 조금 있다가 또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순간 “사고가 난 것 아닌가?하는 마음이 들었는데아니나 다를까 사고가 났습니다.

아이들에게 “엄마 차 사고 났데빨리 내려와” 했더니 애들이 2층에서 부리나케 뛰어 내려왔습니다.

 

 

사고현장에 도착했더니생각보다 큰 사고가 났습니다.

도로를 운전하는 중에곁 길에서 오는 차가 Stop 사인에서 쉬지 않고 도로로 들어와서 들이 받았고,

그 충격에 아내가 운전했던 차는 건너편 도로로 튕겨져 나갔습니다.

건너편 2개의 차선을 다 차지할 정도로 나가 떨어졌는데도오는 차가 없었기에,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서하나님께 감사가 되었습니다.

 

 

사고처리 후에병원으로 갔습니다.

엄마를 염려하며사고의 자초지종을 묻고대답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자녀들이 참으로 든든하다는 마음과 더불어서 가족이 좋구나!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환자이외에는 병원에 들어갈 수 없었기에아내만 병원에 놓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데 마음속에 계속 그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힘이 되어 줄 남편이 있고자녀가 있고가족이 있는 사람은 복되구나!

그러나 힘이 되어 줄 사람이 없는 사람은 얼마나 외롭고 힘들까?

사고를 당했는데도 연락할 사람 하나도 없고혼자 병원에 가야 할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아픈데 아프다고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있는 사람 하나 없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나에게 속삭이는 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네가 그런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지 않으렴그러한 이들에게 아버지가 되어주고,

자식과 친구가 되어 주지 않으렴내가 너의 힘이 되어주고너의 가족의 힘이 되어 줄테니,

너는 그러한 나의 자녀들을 돌보지 않으렴?기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제가 그러한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우리 주님의 교회가,

주님의 성도들이 그러한 이가 되게 해주세요나만 힘들다고 말하고,

나만 바라봐 달라고 하는 이가 아니라아버지의 마음으로,

주님이 바라보는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얼마의 시간이 지난 후에아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한마디로 Everything is Ok-모든 것이 문제없이 잘 해결되었다”였습니다.

그 큰 사고속에서도 하나님이 지켜 보호해 주신 것입니다.

그 때 또다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는 네 차례다.

 

 

하나님은 도움이 필요한 자들아파하는 이들고통속에 있는 자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많은 경우에 사람을 통해서 그러한 일들을 이루십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품은 사람을 통해서 이루십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바로 내가되기를 원하시고우리가 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나눔의 글

제목네가 힘이 되어 주지 않으렴?2025-09-11 01:26
작성자 Level 10

운전을 하고 나간 아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이제 거의 집앞이라고.

그런데 조금 있다가 또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순간 “사고가 난 것 아닌가?하는 마음이 들었는데아니나 다를까 사고가 났습니다.

아이들에게 “엄마 차 사고 났데빨리 내려와” 했더니 애들이 2층에서 부리나케 뛰어 내려왔습니다.

 

 

사고현장에 도착했더니생각보다 큰 사고가 났습니다.

도로를 운전하는 중에곁 길에서 오는 차가 Stop 사인에서 쉬지 않고 도로로 들어와서 들이 받았고,

그 충격에 아내가 운전했던 차는 건너편 도로로 튕겨져 나갔습니다.

건너편 2개의 차선을 다 차지할 정도로 나가 떨어졌는데도오는 차가 없었기에,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서하나님께 감사가 되었습니다.

 

 

사고처리 후에병원으로 갔습니다.

엄마를 염려하며사고의 자초지종을 묻고대답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자녀들이 참으로 든든하다는 마음과 더불어서 가족이 좋구나!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환자이외에는 병원에 들어갈 수 없었기에아내만 병원에 놓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데 마음속에 계속 그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힘이 되어 줄 남편이 있고자녀가 있고가족이 있는 사람은 복되구나!

그러나 힘이 되어 줄 사람이 없는 사람은 얼마나 외롭고 힘들까?

사고를 당했는데도 연락할 사람 하나도 없고혼자 병원에 가야 할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아픈데 아프다고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있는 사람 하나 없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나에게 속삭이는 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네가 그런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지 않으렴그러한 이들에게 아버지가 되어주고,

자식과 친구가 되어 주지 않으렴내가 너의 힘이 되어주고너의 가족의 힘이 되어 줄테니,

너는 그러한 나의 자녀들을 돌보지 않으렴?기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제가 그러한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우리 주님의 교회가,

주님의 성도들이 그러한 이가 되게 해주세요나만 힘들다고 말하고,

나만 바라봐 달라고 하는 이가 아니라아버지의 마음으로,

주님이 바라보는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얼마의 시간이 지난 후에아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한마디로 Everything is Ok-모든 것이 문제없이 잘 해결되었다”였습니다.

그 큰 사고속에서도 하나님이 지켜 보호해 주신 것입니다.

그 때 또다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는 네 차례다.

 

 

하나님은 도움이 필요한 자들아파하는 이들고통속에 있는 자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많은 경우에 사람을 통해서 그러한 일들을 이루십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품은 사람을 통해서 이루십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바로 내가되기를 원하시고우리가 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