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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글

제목1%의 가능성으로2025-09-11 00:32
작성자 Level 10

도박사들은 한국이 세계 1위 독일팀을 2골차로 이길 확률을 가리켜서 ’1%의 가능성’이라고 했습니다.

한국이 독일을 2대 0으로 이기는것보다는 독일이 한국을 7대 0으로 이길 가능성이 더 높다고 조롱하기도 했습니다.

모두가 한번도 16강 진출에 실패한 적이 없는, 세계 랭킹 1위팀 독일을, 피파랭킹 57위인 한국이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승리보다는 한국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서, 유종의미를 잘 거두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욱 컸습니다.

 

그러나 기적은 일어났습니다. 선수들 모두가 자기를 아끼지 않고, 온 몸을 던져서 독일의 공격을 다 막아냈고,

그렇게 최선을 다한 한국팀에게 이번 월드컵 1호골과 2호골이 6분만에 터졌습니다. 가능성 1%가 100%가 된 것입니다.

 

세상은 가능성을 말하며, 가능성에 따라 행동합니다. 그래서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예 시도도 하지 않습니다.

아마 한국이 2대 0으로 이길것에 배팅한 사람은, 많은 돈을 벌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세계는 가능성을 말하는 대신에 믿음을 말합니다.

1%의 가능성이 실제로 이루어 질 것으로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1%의 가능성이 현실로 된 것을 ‘기적’이라고 합니다. 그마만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1%의 가능성이 현실로 되어진 이야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1%가 아니라 가능성 제로가, 현실로 된 경우도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100세된 아브라함이, 90세된 사라를 통해서 믿음의 후손 이삭을 갖게 된 것은 가능성 제로의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앞에 놓여진 홍해바다를 건너게 될 가능성은 1%라도 있었을까요?

전쟁 한 번 해 보지 않은 이스라엘이, 철기문화를 가진 블레셋 군대와 싸워서 이길 가능성은 도대체 몇 %나 될지 궁금합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은 1% 미만이 아닐까요?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고, 죽은 나사로가 살아날 수 있는 확률은 가능성 제로라고 말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가능성 제로 퍼센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것들을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이루셨습니다.

 

주님의 교회가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고,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로 세워질 수 있는 가능성은 몇 프로나 될까요?

어떤 사람들은 1% 밖에 되지 않는 가능성이라고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그 분만을 의지하며, 그 분께 순종하며, 나아가다보면, 우리는 결국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셨습니다.’

 

우리를 통해서, 1%의 가능성으로 100%를 만드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더욱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는 주님의 교회 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나눔의 글

제목1%의 가능성으로2025-09-11 00:32
작성자 Level 10

도박사들은 한국이 세계 1위 독일팀을 2골차로 이길 확률을 가리켜서 ’1%의 가능성’이라고 했습니다.

한국이 독일을 2대 0으로 이기는것보다는 독일이 한국을 7대 0으로 이길 가능성이 더 높다고 조롱하기도 했습니다.

모두가 한번도 16강 진출에 실패한 적이 없는, 세계 랭킹 1위팀 독일을, 피파랭킹 57위인 한국이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승리보다는 한국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서, 유종의미를 잘 거두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욱 컸습니다.

 

그러나 기적은 일어났습니다. 선수들 모두가 자기를 아끼지 않고, 온 몸을 던져서 독일의 공격을 다 막아냈고,

그렇게 최선을 다한 한국팀에게 이번 월드컵 1호골과 2호골이 6분만에 터졌습니다. 가능성 1%가 100%가 된 것입니다.

 

세상은 가능성을 말하며, 가능성에 따라 행동합니다. 그래서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예 시도도 하지 않습니다.

아마 한국이 2대 0으로 이길것에 배팅한 사람은, 많은 돈을 벌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세계는 가능성을 말하는 대신에 믿음을 말합니다.

1%의 가능성이 실제로 이루어 질 것으로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1%의 가능성이 현실로 된 것을 ‘기적’이라고 합니다. 그마만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1%의 가능성이 현실로 되어진 이야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1%가 아니라 가능성 제로가, 현실로 된 경우도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100세된 아브라함이, 90세된 사라를 통해서 믿음의 후손 이삭을 갖게 된 것은 가능성 제로의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앞에 놓여진 홍해바다를 건너게 될 가능성은 1%라도 있었을까요?

전쟁 한 번 해 보지 않은 이스라엘이, 철기문화를 가진 블레셋 군대와 싸워서 이길 가능성은 도대체 몇 %나 될지 궁금합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은 1% 미만이 아닐까요?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고, 죽은 나사로가 살아날 수 있는 확률은 가능성 제로라고 말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가능성 제로 퍼센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것들을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이루셨습니다.

 

주님의 교회가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고,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로 세워질 수 있는 가능성은 몇 프로나 될까요?

어떤 사람들은 1% 밖에 되지 않는 가능성이라고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그 분만을 의지하며, 그 분께 순종하며, 나아가다보면, 우리는 결국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셨습니다.’

 

우리를 통해서, 1%의 가능성으로 100%를 만드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더욱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는 주님의 교회 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