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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글

제목색깔 - 개성이 있는 교회2025-09-10 23:57
작성자 Level 10

식사 후 아내와 커피 한 잔과 다이제스티브를 곁들여 먹으면서 사람의 개성(Character)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요지는 모든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개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만 주신 아름다운 개성과 장점이 누구에게나 있기에

그것을 발견하고 잘 발휘하면 충분히 아름답고, 영향력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연예인들은 자신들의 개성을 잘 살려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만의 색깔을 창출해내기 위해서 부지런히 애를 씁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기있는 연예인들마다 나름대로의 색깔과 특성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 연예인들을 떠올릴때면 쉽게 이미지 하나만으로도 그 연예인들을 떠올릴 수 있을 정도입니다.

 

가령 이영애씨는 ‘산소같은 여자’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에,

동양적미인의 조건을 갖춘 그녀를 바라보며 사람들은 ‘이영애=산소같은 여자’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석규씨 또한 나름대로의 뚜렷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배우입니다. 한석규씨는 그리 잘 생긴 배우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가 나오는 영화는 매 번 최고의 히트를 쳤고, 한국 미씨 아줌마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 비밀은 그에게 있는 미소와 스윗한 말투입니다.

그 미소와 스윗한 말투가 그의 외모를 보고 말투를 듣는 이로 하여금 친근감과 호감을 주기 때문에

그는 최고의 매력남으로 통했습니다.

 

사람마다 외모와 상관없이 나름대로 개성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멋진 외모가 호감을 주지만, 어떤 사람은 지적인 모습이, 어떤 사람은 다정한 모습이,

어떤 사람은 유머러스한 모습이, 어떤 사람은 배려하는 모습이, 어떤 사람은 에너지가 흘러 넘쳐나는 모습이,

어떤 사람은 귀여운 모습이, 심지어 어떤 사람은 못생긴 모습이 친근감과 정감을 주어서

그 사람에게 다가가기 쉽게 만들어 주곤 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개성을 부러워하거나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만 있는

독특한 개성을 발견하여서 그것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한 일인 것입니다.

 

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주님의 교회는 모두 다른 개성의 성도들이 모여졌습니다.

나이도, 직업도, 성격도, 살아온 모습도, 생각하는 방법도, 미국에 온 시점도 서로가 다 다릅니다.

이렇게 다양한 개성을 가진 성도들이 모여졌지만 우리는 한 목표아래 모여졌습니다.

그것은 ‘주님이 주인되는 주님의 교회’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개성이고, 색깔이 되기를 원합니다.

 

개개인의 개성들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님만이 주인되시기에,

개개인의 개성과 색깔은 사라져서 주님이 더욱 드러나는 것이 우리의 개성이고, 색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과 교회들에게 소리없이 잔잔한 영향력을 줄 수 있고,

흐뭇한 미소 지을 수 있는 교회-‘나는 죽고 예수만 사는 교회!’

그것이 바로 우리의 색깔이고, 개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의 글

제목색깔 - 개성이 있는 교회2025-09-10 23:57
작성자 Level 10

식사 후 아내와 커피 한 잔과 다이제스티브를 곁들여 먹으면서 사람의 개성(Character)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요지는 모든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개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만 주신 아름다운 개성과 장점이 누구에게나 있기에

그것을 발견하고 잘 발휘하면 충분히 아름답고, 영향력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연예인들은 자신들의 개성을 잘 살려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만의 색깔을 창출해내기 위해서 부지런히 애를 씁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기있는 연예인들마다 나름대로의 색깔과 특성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 연예인들을 떠올릴때면 쉽게 이미지 하나만으로도 그 연예인들을 떠올릴 수 있을 정도입니다.

 

가령 이영애씨는 ‘산소같은 여자’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에,

동양적미인의 조건을 갖춘 그녀를 바라보며 사람들은 ‘이영애=산소같은 여자’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석규씨 또한 나름대로의 뚜렷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배우입니다. 한석규씨는 그리 잘 생긴 배우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가 나오는 영화는 매 번 최고의 히트를 쳤고, 한국 미씨 아줌마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 비밀은 그에게 있는 미소와 스윗한 말투입니다.

그 미소와 스윗한 말투가 그의 외모를 보고 말투를 듣는 이로 하여금 친근감과 호감을 주기 때문에

그는 최고의 매력남으로 통했습니다.

 

사람마다 외모와 상관없이 나름대로 개성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멋진 외모가 호감을 주지만, 어떤 사람은 지적인 모습이, 어떤 사람은 다정한 모습이,

어떤 사람은 유머러스한 모습이, 어떤 사람은 배려하는 모습이, 어떤 사람은 에너지가 흘러 넘쳐나는 모습이,

어떤 사람은 귀여운 모습이, 심지어 어떤 사람은 못생긴 모습이 친근감과 정감을 주어서

그 사람에게 다가가기 쉽게 만들어 주곤 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개성을 부러워하거나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만 있는

독특한 개성을 발견하여서 그것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한 일인 것입니다.

 

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주님의 교회는 모두 다른 개성의 성도들이 모여졌습니다.

나이도, 직업도, 성격도, 살아온 모습도, 생각하는 방법도, 미국에 온 시점도 서로가 다 다릅니다.

이렇게 다양한 개성을 가진 성도들이 모여졌지만 우리는 한 목표아래 모여졌습니다.

그것은 ‘주님이 주인되는 주님의 교회’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개성이고, 색깔이 되기를 원합니다.

 

개개인의 개성들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님만이 주인되시기에,

개개인의 개성과 색깔은 사라져서 주님이 더욱 드러나는 것이 우리의 개성이고, 색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과 교회들에게 소리없이 잔잔한 영향력을 줄 수 있고,

흐뭇한 미소 지을 수 있는 교회-‘나는 죽고 예수만 사는 교회!’

그것이 바로 우리의 색깔이고, 개성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