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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글

제목스승이 있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2025-09-11 00:32
작성자 Level 10

대학생이 되어서 이제 어엿한 성인이 되었는데도,

아내는 주성이에게 전화할때면, ‘이것도 조심하고, 저것도 조심하라’고 합니다.

대학생이 되었으니, 지 깐에는 다 컷다고 간섭받는 것을 싫어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누군가로부터 가르침 받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사랑이고, 관심이고, 보살핌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누군가로부터 가르침받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나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르침 받을 수 있는 스승이 있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스승이 있다고 하는 말은, 배운다는 말입니다. 다른 이의 지혜를 듣기 위해서 겸손해지며, 나를 낮춘다는 말입니다.

이런 인생이 발전해 갈 수 있고, 더 성숙해 갈 수 있기에 스승이 있는 사람은 복된 인생입니다.

 

유다의 8대왕인 요아스는 할머니 아달랴가 그의 집안을 다 죽이고 왕이 될때,

유모에 의해서 가까스로 목숨이 구출되어서 숨어지내다가 7살이 되었을때,

대제사장 여호야다를 중심으로 해서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지도를 받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여호야다가 죽자, 그는 타락합니다.

심지어 그의 은인인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 선지자가 그의 잘못을 책망하자 성전에서 그를 죽였습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을 섬기다가 신하들의 반란에 의해서 죽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제사장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며”(대하24:2)

스승이 있는자가 복된 사람입니다.

 

유다의 10대왕 웃시야는 솔로몬이후 남유다에서 정치, 경제적으로

가장 번영을 이룬 왕이었고, 신실한 믿음의 소유자였습니다.

그가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그에게는 스가랴라는 선지자 늘 옆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쳤고,

웃시야는 하나님의 뜻대로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스가랴 선지자가 죽자 그는 스스로 교만해져서,

결국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분향하다가 문둥병에 걸려서 죽을때까지 사람들과 격리되어서 비참하게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웃시야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대하26:4~5)

스승이 있는자가 복된 사람입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 모든 성도들의 최고의 상담자며, 위로자가 되시고, 최고의 스승이 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참으로 복된 사람입니다.

최고의 스승이신 성령님께는 우리와 늘 함께 동행하시고, 계십니다.

최고의 스승을 모신 우리들이 그 분과 날마다 동행하며,

그 분의 지혜를 겸손히 받아 들임을 통해서 날마다 더욱 성숙하게 빚어져 가는 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의 글

제목스승이 있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2025-09-11 00:32
작성자 Level 10

대학생이 되어서 이제 어엿한 성인이 되었는데도,

아내는 주성이에게 전화할때면, ‘이것도 조심하고, 저것도 조심하라’고 합니다.

대학생이 되었으니, 지 깐에는 다 컷다고 간섭받는 것을 싫어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누군가로부터 가르침 받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사랑이고, 관심이고, 보살핌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누군가로부터 가르침받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나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르침 받을 수 있는 스승이 있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스승이 있다고 하는 말은, 배운다는 말입니다. 다른 이의 지혜를 듣기 위해서 겸손해지며, 나를 낮춘다는 말입니다.

이런 인생이 발전해 갈 수 있고, 더 성숙해 갈 수 있기에 스승이 있는 사람은 복된 인생입니다.

 

유다의 8대왕인 요아스는 할머니 아달랴가 그의 집안을 다 죽이고 왕이 될때,

유모에 의해서 가까스로 목숨이 구출되어서 숨어지내다가 7살이 되었을때,

대제사장 여호야다를 중심으로 해서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지도를 받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여호야다가 죽자, 그는 타락합니다.

심지어 그의 은인인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 선지자가 그의 잘못을 책망하자 성전에서 그를 죽였습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을 섬기다가 신하들의 반란에 의해서 죽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제사장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며”(대하24:2)

스승이 있는자가 복된 사람입니다.

 

유다의 10대왕 웃시야는 솔로몬이후 남유다에서 정치, 경제적으로

가장 번영을 이룬 왕이었고, 신실한 믿음의 소유자였습니다.

그가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그에게는 스가랴라는 선지자 늘 옆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쳤고,

웃시야는 하나님의 뜻대로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스가랴 선지자가 죽자 그는 스스로 교만해져서,

결국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분향하다가 문둥병에 걸려서 죽을때까지 사람들과 격리되어서 비참하게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웃시야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대하26:4~5)

스승이 있는자가 복된 사람입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 모든 성도들의 최고의 상담자며, 위로자가 되시고, 최고의 스승이 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참으로 복된 사람입니다.

최고의 스승이신 성령님께는 우리와 늘 함께 동행하시고, 계십니다.

최고의 스승을 모신 우리들이 그 분과 날마다 동행하며,

그 분의 지혜를 겸손히 받아 들임을 통해서 날마다 더욱 성숙하게 빚어져 가는 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