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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글

제목민감함과 겸손함으로2025-09-11 00:36
작성자 Level 10

2009 재정적으로 준비됨없이 소명만 붙잡고미국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미국에 도착했을때 가장 먼저 해야  일은 자동차를 구입하는 일이었습니다.

최소 2~3천불이라도 주어야 중고차를   있었지만갖고 있던 돈이 워낙 적어서,

 값으로   돈을 지불하면 남는게 별로 없다는 생각에 유학생활을 시작하는 처음부터 커다란 부담이 있었습니다.

 

답답함을 가지고  수업에 들어간 어느 아내와 아이들이 밖에서 저를 불렀습니다.

대뜸 작은 아이가 ‘아빠우리  생겼다’라고 말했습니다대략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아내가 학교 어딘가에서 준다는 공짜 빵을 얻기 위해서 학교 여기저기를 뒤지고 있을때,

어느 남학생이 다가 와서는 ‘너  필요하지 않니? 물어 왔습니다.

‘아니 너가 그것을 어떻게 알았어나는 지금 누군가가 차를 공짜로  것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었어’라고

아내가 이야기했습니다 학생은 성령님께서 3번씩이나

‘저 여자에게 너의  하나를 주어라’ 음성을 듣고아내에게 왔다고 이유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차를 ‘블레싱 -축복의 차’라고 불렀습니다.

 차는 앞날에 대한 염려로 가득차 있던 저에게 ‘내가 반드시 너를 책임지리라’ 약속의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로 지금까지도 생활이 넉넉한 적은 없었습니다.

러나  약속의 말씀이 있었기에 순간부터 지금까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평안할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필요를 위해서 기도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군가의 필요를 채우는 일을 우리 교회를 통해서 감당하게 하시니 놀랍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20 넘게 선교지를 다니며 선교사역을 하던 차를 폐차하게 되어서,

사역하지 못할 어려움에 처했다는  선교사님의 소식을 접하고 교인들과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령님께서 감동케 하셔서헌금하게 하셨지만우리가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부족을 위해서 기도하면서지방교회들의 동참을 제안하였고하나 둘씩 늘어나더니 급기야 6교회가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아직 부족하지만나머지도 하나님께서 채우실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참으로 재미있고놀라울 따름입니다.

누군가가 필요를 위해서 기도할  필요를 채울 누군가를 준비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가  그렇게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누군가가 필요를 위해서 기도할 ,

성령님의 뜻에 민감함으로 하나님의 일을 먼저 자원함으로감당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행하고도 더욱 겸손하기 위해서 애쓰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헌신과 겸손함으로주님의 뜻이 더욱 성취되는 은혜가  풍성하게 있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나눔의 글

제목민감함과 겸손함으로2025-09-11 00:36
작성자 Level 10

2009 재정적으로 준비됨없이 소명만 붙잡고미국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미국에 도착했을때 가장 먼저 해야  일은 자동차를 구입하는 일이었습니다.

최소 2~3천불이라도 주어야 중고차를   있었지만갖고 있던 돈이 워낙 적어서,

 값으로   돈을 지불하면 남는게 별로 없다는 생각에 유학생활을 시작하는 처음부터 커다란 부담이 있었습니다.

 

답답함을 가지고  수업에 들어간 어느 아내와 아이들이 밖에서 저를 불렀습니다.

대뜸 작은 아이가 ‘아빠우리  생겼다’라고 말했습니다대략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아내가 학교 어딘가에서 준다는 공짜 빵을 얻기 위해서 학교 여기저기를 뒤지고 있을때,

어느 남학생이 다가 와서는 ‘너  필요하지 않니? 물어 왔습니다.

‘아니 너가 그것을 어떻게 알았어나는 지금 누군가가 차를 공짜로  것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었어’라고

아내가 이야기했습니다 학생은 성령님께서 3번씩이나

‘저 여자에게 너의  하나를 주어라’ 음성을 듣고아내에게 왔다고 이유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차를 ‘블레싱 -축복의 차’라고 불렀습니다.

 차는 앞날에 대한 염려로 가득차 있던 저에게 ‘내가 반드시 너를 책임지리라’ 약속의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로 지금까지도 생활이 넉넉한 적은 없었습니다.

러나  약속의 말씀이 있었기에 순간부터 지금까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평안할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필요를 위해서 기도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군가의 필요를 채우는 일을 우리 교회를 통해서 감당하게 하시니 놀랍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20 넘게 선교지를 다니며 선교사역을 하던 차를 폐차하게 되어서,

사역하지 못할 어려움에 처했다는  선교사님의 소식을 접하고 교인들과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령님께서 감동케 하셔서헌금하게 하셨지만우리가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부족을 위해서 기도하면서지방교회들의 동참을 제안하였고하나 둘씩 늘어나더니 급기야 6교회가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아직 부족하지만나머지도 하나님께서 채우실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참으로 재미있고놀라울 따름입니다.

누군가가 필요를 위해서 기도할  필요를 채울 누군가를 준비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가  그렇게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누군가가 필요를 위해서 기도할 ,

성령님의 뜻에 민감함으로 하나님의 일을 먼저 자원함으로감당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행하고도 더욱 겸손하기 위해서 애쓰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헌신과 겸손함으로주님의 뜻이 더욱 성취되는 은혜가  풍성하게 있어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