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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글

제목1만 시간의 법칙 "NO"2025-09-11 00:35
작성자 Level 10

사람들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1 시간이 필요하다며 1 시간의 법칙’ 이야기합니다.

1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 10년을 투자하는 시간으로

1 시간의 법칙’ 여러 예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생활 특히 영적인 일에 있어서 1 시간의 법칙은 No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교회그리고 집으로 오는 길은 ‘삐~잉’ 돌아가는 길이었지만중학교때부터 기도훈련을 했습니다.

무서움이 많았는데어떻게 캄캄한 지하방에 혼자 들어가서그것도 불을  놓고 기도했는지신기할 따름입니다중학교때부터니  인생 35 이상은 기도하면서 보낸  같습니다.

목회를 시작하면서 점점 기도에 시간을 더욱 투자했고,‘주님의 교회’ 시작하면서부터는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면 할수록 더욱 묻게 됩니다,

‘하나님어떻게 기도해야 하지요어떻게 하면 주님의 뜻을 깨닫고주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있죠?

기도하면 할수록 전문가가 되어가는것이 아니라모른다는 고백밖에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도만 그런것이 아닙니다.

1988 신학생 시절부터 설교를 했고목회하면서 적어도    번의 설교는 했는데,

설교를  때마다 ‘어떻게 설교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고백하게 됩니다겸손이 아니라 정말 그렇습니다.

사실 설교의 첫관문인 본문 정하는것부터  씨름입니다본문을 정한 후에 본문을 대할때면  캄캄해집니다.

설교가 줄줄 되어질  있나를 생각해보면 ‘그럴 날은 오지 않을  같다’ 생각뿐입니다.

 

새로운  해를 시작하는 목회자 신년 하례식때 40 목회하신 선배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다시 생각납니다,

40년동안 목회를 했기에 누구보다 신년계획을  멋지게 세울  있어서 계획은 세웠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40년쯤 되었으면 ‘목회는 이렇게 해야 하는거야’하면서 후배들앞에서 목회의 ‘노하우’ 전수해   있을법한데,

여전히 ‘모르겠다’ 고백한 선배 목사님의 말씀에 절로 고개로 끄덕여지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일과 영적인 일의 차이임을 깨닫게 됩니다.

세상일은 경험이 쌓여지면 익숙해지고숙달되어서 잘할  있을지 모르겠지만,

영적인 일은 경험이나 익숙함이 아니라매일같이 주시는 새로운 은혜로 하는 것입니다.

어제의 은혜로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오늘 부어 주시는 은혜로 오늘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로운 은혜를 받아 누리기 위해서오늘  다시 나의 부족을  분께 아뢰고,

 분의 은혜를 힘입어야 합니다오늘  다시 성령님앞에 민감해야  오늘을 승리할  있는 것입니다.

 

“새 술은  부대” 넣어야 함같이 매일매일 새로운 은혜로 승리하는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눔의 글

제목1만 시간의 법칙 "NO"2025-09-11 00:35
작성자 Level 10

사람들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1 시간이 필요하다며 1 시간의 법칙’ 이야기합니다.

1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 10년을 투자하는 시간으로

1 시간의 법칙’ 여러 예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생활 특히 영적인 일에 있어서 1 시간의 법칙은 No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교회그리고 집으로 오는 길은 ‘삐~잉’ 돌아가는 길이었지만중학교때부터 기도훈련을 했습니다.

무서움이 많았는데어떻게 캄캄한 지하방에 혼자 들어가서그것도 불을  놓고 기도했는지신기할 따름입니다중학교때부터니  인생 35 이상은 기도하면서 보낸  같습니다.

목회를 시작하면서 점점 기도에 시간을 더욱 투자했고,‘주님의 교회’ 시작하면서부터는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면 할수록 더욱 묻게 됩니다,

‘하나님어떻게 기도해야 하지요어떻게 하면 주님의 뜻을 깨닫고주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있죠?

기도하면 할수록 전문가가 되어가는것이 아니라모른다는 고백밖에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도만 그런것이 아닙니다.

1988 신학생 시절부터 설교를 했고목회하면서 적어도    번의 설교는 했는데,

설교를  때마다 ‘어떻게 설교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고백하게 됩니다겸손이 아니라 정말 그렇습니다.

사실 설교의 첫관문인 본문 정하는것부터  씨름입니다본문을 정한 후에 본문을 대할때면  캄캄해집니다.

설교가 줄줄 되어질  있나를 생각해보면 ‘그럴 날은 오지 않을  같다’ 생각뿐입니다.

 

새로운  해를 시작하는 목회자 신년 하례식때 40 목회하신 선배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다시 생각납니다,

40년동안 목회를 했기에 누구보다 신년계획을  멋지게 세울  있어서 계획은 세웠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40년쯤 되었으면 ‘목회는 이렇게 해야 하는거야’하면서 후배들앞에서 목회의 ‘노하우’ 전수해   있을법한데,

여전히 ‘모르겠다’ 고백한 선배 목사님의 말씀에 절로 고개로 끄덕여지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일과 영적인 일의 차이임을 깨닫게 됩니다.

세상일은 경험이 쌓여지면 익숙해지고숙달되어서 잘할  있을지 모르겠지만,

영적인 일은 경험이나 익숙함이 아니라매일같이 주시는 새로운 은혜로 하는 것입니다.

어제의 은혜로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오늘 부어 주시는 은혜로 오늘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로운 은혜를 받아 누리기 위해서오늘  다시 나의 부족을  분께 아뢰고,

 분의 은혜를 힘입어야 합니다오늘  다시 성령님앞에 민감해야  오늘을 승리할  있는 것입니다.

 

“새 술은  부대” 넣어야 함같이 매일매일 새로운 은혜로 승리하는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