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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글

제목도미니카 선교를 준비하며 : Come & See^^2025-09-11 01:54
작성자 Level 10

주님의 교회를 시작하면서부터 선교지를 후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선교는 형편이 나아지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사명이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시작하자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입니다감사하게 해 마다 선교지가 늘어갔습니다.

3, 5, 7, 10, 13그 다음에는 20곳으로 확 늘었고작년 한 해 처음으로

20곳 그대로였다가올 해는 22곳 선교지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한 해를 지나면서 재정적으로 어려웠던 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럴때면 과연 올 해 계속 선교지를 섬길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그럴때마다 여러 모양으로 재정이 채워졌고지금까지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선교는 보내는 선교와 가는 선교로 나뉘어 질 수 있습니다.

보내는 선교뿐 아니라 가는 선교도 중요하기에선교지로 나갈 것을 계획했는데,

그 즈음에 코로나가 터져서지금까지 한 번도 선교지에 가지 못했습니다.

 

 

드디어 이번 해 7월 처음으로 도미니카로 첫 발을 떼게 되었습니다.

아이티에서 사역하시던 박 혁 & 최미영 선교사님 부부가 아이티의 혼란으로 인해

도미니카로 사역지를 옮겨서아이티인들을 대상으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번에 우리팀은 3개 아이티인 교회를 섬기는 사역으로, VBS, 청소년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

성인들을 위한 집회성도들 가정 방문 및 축복기도땅밟기와 지역 전도사역을 감당할 계획입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선교를 가는 이들도 처음이지만선교팀을 맞이하는 이들도 처음입니다.

그런데 가는 이들보다 맞이하는 이들이 더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될 정도로그들은 기대와 흥분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곤 합니다.

선교팀이 언제 오나요무슨 사역을 하나요너무 기대가 되요

만날때마다 묻고선교팀원들 프로파일과 기도제목을 요청해 올 정도입니다.

 

 

이번 선교의 주제는“Come & See”입니다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주님이 어떠한 분인지,

와서 보고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했습니다.

처음에는‘우리 주님의 교회를 들어서 선교지를 섬김이 감사합니다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할 때마다 그들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너는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아이티의 불안한 정국속에서 고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살며,

더러는 불법이민자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주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으신 것입니다.

그들을 위로하고 꿈과 비젼을 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이 이번 선교에 있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선교는 영적인 일입니다그러므로 사단의 방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팀원들 모두가 아버지의 마음으로 충만해지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충만해지면그것이 성령충만이고

그 때 성령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당신의 역사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눔의 글

제목도미니카 선교를 준비하며 : Come & See^^2025-09-11 01:54
작성자 Level 10

주님의 교회를 시작하면서부터 선교지를 후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선교는 형편이 나아지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사명이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시작하자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입니다감사하게 해 마다 선교지가 늘어갔습니다.

3, 5, 7, 10, 13그 다음에는 20곳으로 확 늘었고작년 한 해 처음으로

20곳 그대로였다가올 해는 22곳 선교지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한 해를 지나면서 재정적으로 어려웠던 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럴때면 과연 올 해 계속 선교지를 섬길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그럴때마다 여러 모양으로 재정이 채워졌고지금까지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선교는 보내는 선교와 가는 선교로 나뉘어 질 수 있습니다.

보내는 선교뿐 아니라 가는 선교도 중요하기에선교지로 나갈 것을 계획했는데,

그 즈음에 코로나가 터져서지금까지 한 번도 선교지에 가지 못했습니다.

 

 

드디어 이번 해 7월 처음으로 도미니카로 첫 발을 떼게 되었습니다.

아이티에서 사역하시던 박 혁 & 최미영 선교사님 부부가 아이티의 혼란으로 인해

도미니카로 사역지를 옮겨서아이티인들을 대상으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번에 우리팀은 3개 아이티인 교회를 섬기는 사역으로, VBS, 청소년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

성인들을 위한 집회성도들 가정 방문 및 축복기도땅밟기와 지역 전도사역을 감당할 계획입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선교를 가는 이들도 처음이지만선교팀을 맞이하는 이들도 처음입니다.

그런데 가는 이들보다 맞이하는 이들이 더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될 정도로그들은 기대와 흥분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곤 합니다.

선교팀이 언제 오나요무슨 사역을 하나요너무 기대가 되요

만날때마다 묻고선교팀원들 프로파일과 기도제목을 요청해 올 정도입니다.

 

 

이번 선교의 주제는“Come & See”입니다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주님이 어떠한 분인지,

와서 보고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했습니다.

처음에는‘우리 주님의 교회를 들어서 선교지를 섬김이 감사합니다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할 때마다 그들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너는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아이티의 불안한 정국속에서 고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살며,

더러는 불법이민자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주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으신 것입니다.

그들을 위로하고 꿈과 비젼을 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이 이번 선교에 있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선교는 영적인 일입니다그러므로 사단의 방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팀원들 모두가 아버지의 마음으로 충만해지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충만해지면그것이 성령충만이고

그 때 성령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당신의 역사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