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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글

제목저는 길치입니다2025-09-11 02:02
작성자 Level 10

저는 길치입니다게다가 요즘은 구글 맵을 사용하다보니 길을 익히려는

마음조차없이 길을 다니다보니대부분의 길이 처음 가는 길 같아 보입니다.

 

 

지난 주간에 목회자 세미나가 있어서 구글 맵을 켜고 길을 떠났습니다.

모임 장소가 플러싱쪽인데 다른 방향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길이 있나보구나! 생각하고 따라갔습니다.

계속 가는데도 아는 곳이 나오지 않았습니다.‘어 이상하다주소를 잘못 넣은 것 아닌가?

차를 세워서 확인했더니 주소는 제대로 되어 있었습니다.

다시 한참을 가는데도 계속 모르는 길이었습니다.

모임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도 모르는 길만 나오니 불안해졌습니다.

아는 길이 나왔을 때 비로소‘아 맞게 왔구나’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을 2번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재방송도 없습니다.

모두가 처음 가는 인생길입니다그러다보니 서툴기도하고 실수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이 길이 맞나?싶고조심스럽습니다.

아빠역할도 처음입니다물론 둘째는 첫째보다 조금은 더 익숙해졌을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쉬운 일은 아닙니다남편 역할도 마찬가지입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늘 굴뚝같지만여전히 부족합니다.

목사도 마찬가지입니다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고꽤 오랜 시간 목회를 해 왔지만,

매 번 다른 환경과 다른 성도들을 대해야 하기에늘 초행길을 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약속의 말씀을 받고 확신있게 나아가다가도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펼쳐질 때면,

‘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제대로 가고 있는 것 맞나?

내가 잘못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곤 합니다.

그러고보면 인생길 자체가 안개속 같아서 어 이 길이 맞나?’ 늘상 의문이 들게 됩니다.

 

 

그럼 불확실한 인생길에서 실수하지 않고바른 길로만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중세시대에 50년 반세기동안 오직 깊은 명상과 수도를 통해서 진리를 깨달은 노 수도사가

있었습니다그가 수도를 마치고 세상에 나왔을 때수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질문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진리가 무엇입니까? 노 수도사가 대답했습니다예수 그리스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 수 있나요? 예수 그리스도.

낙심과 절망에서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은요예수 그리스도.

사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예수 그리스도.

미운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예수 그리스도.

 

 

이 노 수도사는 50년동안 수도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오직 우리 인생의 해답임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맞습니다불확실한 인생길속에서 우리를 늘 바른 길로 인도하는 해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입니다.

주님께서 오신 성탄절기와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대망하는 대림절 기간입니다.

인생의 해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모시고동행하는 대림절 기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눔의 글

제목저는 길치입니다2025-09-11 02:02
작성자 Level 10

저는 길치입니다게다가 요즘은 구글 맵을 사용하다보니 길을 익히려는

마음조차없이 길을 다니다보니대부분의 길이 처음 가는 길 같아 보입니다.

 

 

지난 주간에 목회자 세미나가 있어서 구글 맵을 켜고 길을 떠났습니다.

모임 장소가 플러싱쪽인데 다른 방향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길이 있나보구나! 생각하고 따라갔습니다.

계속 가는데도 아는 곳이 나오지 않았습니다.‘어 이상하다주소를 잘못 넣은 것 아닌가?

차를 세워서 확인했더니 주소는 제대로 되어 있었습니다.

다시 한참을 가는데도 계속 모르는 길이었습니다.

모임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도 모르는 길만 나오니 불안해졌습니다.

아는 길이 나왔을 때 비로소‘아 맞게 왔구나’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을 2번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재방송도 없습니다.

모두가 처음 가는 인생길입니다그러다보니 서툴기도하고 실수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이 길이 맞나?싶고조심스럽습니다.

아빠역할도 처음입니다물론 둘째는 첫째보다 조금은 더 익숙해졌을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쉬운 일은 아닙니다남편 역할도 마찬가지입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늘 굴뚝같지만여전히 부족합니다.

목사도 마찬가지입니다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고꽤 오랜 시간 목회를 해 왔지만,

매 번 다른 환경과 다른 성도들을 대해야 하기에늘 초행길을 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약속의 말씀을 받고 확신있게 나아가다가도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펼쳐질 때면,

‘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제대로 가고 있는 것 맞나?

내가 잘못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곤 합니다.

그러고보면 인생길 자체가 안개속 같아서 어 이 길이 맞나?’ 늘상 의문이 들게 됩니다.

 

 

그럼 불확실한 인생길에서 실수하지 않고바른 길로만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중세시대에 50년 반세기동안 오직 깊은 명상과 수도를 통해서 진리를 깨달은 노 수도사가

있었습니다그가 수도를 마치고 세상에 나왔을 때수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질문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진리가 무엇입니까? 노 수도사가 대답했습니다예수 그리스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 수 있나요? 예수 그리스도.

낙심과 절망에서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은요예수 그리스도.

사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예수 그리스도.

미운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예수 그리스도.

 

 

이 노 수도사는 50년동안 수도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오직 우리 인생의 해답임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맞습니다불확실한 인생길속에서 우리를 늘 바른 길로 인도하는 해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입니다.

주님께서 오신 성탄절기와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대망하는 대림절 기간입니다.

인생의 해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모시고동행하는 대림절 기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