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나눔의 글

제목주님의 교회 10 주년을 준비하며....2025-09-11 02:09
작성자 Level 10

주님의 교회가 올 해로 9살이 되었습니다지금까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도우심으로

조금씩 건강하게 성장해 올 수 있었습니다내년이면 1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데,

하나님께 더욱 영광이 되며주님의 교회에게 뜻깊은 일이 무엇이 있을까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고민하며 기도하던 중생명을 구하는 일보다 더 귀한 일은 없겠다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그렇다면 선교지에 교회 건축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음에 자리 잡았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던 중아이티에서 신학교 사역을 감당하고 계시는 강덕식 선교사님과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강 선교사님은 보스턴에서 목회하시다가

선교의 부르심을 받아 아이티로 가서 사역하고 계신분이십니다.

얼마나 열정적으로 사역하시는지코로나 팬데믹이 한창일 때,

모두가 철수하는 상황속에서 그곳에 남아 신학생들과 주민들을 섬겼습니다.

미국 정부가 자국민 철수를 위해 비행기를 보낼때까지 끝까지 남아서 사역하셨습니다.

작년에도 섬기는 신학생들의 안전이 염려된다며도네이션 받은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짊어지고

들어가셔서한동안 사역을 하셨습니다갱단들이 비행기 총기사격을 해서,

또다시 미국에서 철수명령이 떨어져서야 돌아올 정도로 아이티인들 사랑이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대화중에 선교사님께서는 당신의 한 가지 기도제목을 나누셨습니다.

매 해 신학생들을 졸업시키는데졸업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매 3년에 한 교회건축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미 1년 기도하셨고앞으로 2년 남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 마음에 하나님께서 우리 주님의 교회를 통해 이 일을 이루기 원하시는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좀 더 신중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위해서,

선교사님께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헤어졌습니다.

 

 

선교사님과의 만남이 있은지 약 1주일 정도 후에 일입니다.

하루는 김종덕 장로님께서 목사님내 평생에 의미 있는 일을 하나 하고 싶어요라고 말씀하셔서,

선교사님과 나눈 이야기를 전해 드렸습니다그러자 장로님께서는,

목사님주님의 교회에서 교회건축을 하면 너무 좋겠습니다라고 적극 권유하셨습니다.

이후에도 장로님께서는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몇 차례 물으시며 깊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이 모든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저는 성령님께서 이 일을 인도하고 계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구역회에서 이 일을 의논하였고모두가 한마음으로 그리고 기쁨으로 결의하였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기도로 준비하며재정을 모아 아이티에 교회를 건축할 계획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와 한 마음입니다주님의 교회가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드러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귀한 사명을 성도들 모두가 한 마음으로 감당해 나감으로,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서가는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나눔의 글

제목주님의 교회 10 주년을 준비하며....2025-09-11 02:09
작성자 Level 10

주님의 교회가 올 해로 9살이 되었습니다지금까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도우심으로

조금씩 건강하게 성장해 올 수 있었습니다내년이면 1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데,

하나님께 더욱 영광이 되며주님의 교회에게 뜻깊은 일이 무엇이 있을까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고민하며 기도하던 중생명을 구하는 일보다 더 귀한 일은 없겠다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그렇다면 선교지에 교회 건축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음에 자리 잡았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던 중아이티에서 신학교 사역을 감당하고 계시는 강덕식 선교사님과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강 선교사님은 보스턴에서 목회하시다가

선교의 부르심을 받아 아이티로 가서 사역하고 계신분이십니다.

얼마나 열정적으로 사역하시는지코로나 팬데믹이 한창일 때,

모두가 철수하는 상황속에서 그곳에 남아 신학생들과 주민들을 섬겼습니다.

미국 정부가 자국민 철수를 위해 비행기를 보낼때까지 끝까지 남아서 사역하셨습니다.

작년에도 섬기는 신학생들의 안전이 염려된다며도네이션 받은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짊어지고

들어가셔서한동안 사역을 하셨습니다갱단들이 비행기 총기사격을 해서,

또다시 미국에서 철수명령이 떨어져서야 돌아올 정도로 아이티인들 사랑이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대화중에 선교사님께서는 당신의 한 가지 기도제목을 나누셨습니다.

매 해 신학생들을 졸업시키는데졸업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매 3년에 한 교회건축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미 1년 기도하셨고앞으로 2년 남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 마음에 하나님께서 우리 주님의 교회를 통해 이 일을 이루기 원하시는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좀 더 신중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위해서,

선교사님께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헤어졌습니다.

 

 

선교사님과의 만남이 있은지 약 1주일 정도 후에 일입니다.

하루는 김종덕 장로님께서 목사님내 평생에 의미 있는 일을 하나 하고 싶어요라고 말씀하셔서,

선교사님과 나눈 이야기를 전해 드렸습니다그러자 장로님께서는,

목사님주님의 교회에서 교회건축을 하면 너무 좋겠습니다라고 적극 권유하셨습니다.

이후에도 장로님께서는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몇 차례 물으시며 깊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이 모든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저는 성령님께서 이 일을 인도하고 계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구역회에서 이 일을 의논하였고모두가 한마음으로 그리고 기쁨으로 결의하였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기도로 준비하며재정을 모아 아이티에 교회를 건축할 계획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와 한 마음입니다주님의 교회가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드러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귀한 사명을 성도들 모두가 한 마음으로 감당해 나감으로,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서가는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