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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글

제목사각지대2025-12-02 03:06
작성자 Level 10

분명 차가 없어서 차선을 변경했는데, 뒤에서 '-' 길게 크락션을 울려대서 깜짝 놀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뒤에 있는 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운전하다보면 눈으로 볼 수 없는 장소가 있는데, 이것을 사각지대' 라고 부릅니다

요즘 나오는 자동차들은 사각지대를 발견할 수 있는 표시등이 있어서, 차가 옆으로 지나갈때면 표시등에서 램프가 깜빡 깜빡 거립니다

차선을 변경하려고 깜빡이를 켤 때, 옆에 지나가는 차가 있으면, 차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위험해요' 하는 의미로 '삐삐삐삐 소리를 냅니다

그래서 요즘은 차선 변경하기 전에 미쳐 발견하지 못한 차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차선 변경 깜짝이를 켜서 2-3초 정도 기다린 후에 아무런 소리가 없을 때 차선을 변경하곤 합니다.


 

그러나 100% 차가 없다고 확신해서 깜빡이를 켜지 않고 차선을 변경하려다 사고날 뻔한 적도 간혹 있습니다

나의 눈과 판단을 너무 신뢰했기 때문에 발생한 어리석음입니다

그럴때 옆에서 '위험해' 라고 말해주는 아내덕에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던 적도 적지 않았습니다



운전할 때 사각지대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마다 자기만의 사각지대가 존재합니다

특히 개인의 행동, 성격, 문제점에 대해서는 무지합니다. 이러한 영역은 누군가가 말해주지 않으면 혼자서는 영영모를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아니 어떻게 저것을 모를 수 있어?'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할 때 나의 사각지대를 대신 바라보고, '위험해'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복된 인생입니다

말해 주는 사람으로인해 나의 부족을 채워갈 뿐 아니라, 위험을 넘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마다 자기만의 사각지대를 바라볼 수 있도록 여러 안전장치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 안전장치가 어떤 사람에게는 남편이 될 수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아내가 될 수 있습니다

자녀가 될 수 있고, 나를 힘들게 하는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나의 부족을 인정하는자만이

그들을 통해서 나의 사각지대를 바라보는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인생의 사각지대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그 무엇보다도 완전한 하나님의 계시이자 선물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가 있고, 바른길로 인도하는 지식이 있습니다. 매일같이 성경을 여는 자는 실수할 수 있지만, 실패하지는 않습니다

넘어질 수는 있으나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시편 저자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 눈을 열어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119:18) 

날마다 성경을 열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장 안전하고 완전한 길로 나아가는 모두를 소망합니다.

나눔의 글

제목사각지대2025-12-02 03:06
작성자 Level 10

분명 차가 없어서 차선을 변경했는데, 뒤에서 '-' 길게 크락션을 울려대서 깜짝 놀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뒤에 있는 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운전하다보면 눈으로 볼 수 없는 장소가 있는데, 이것을 사각지대' 라고 부릅니다

요즘 나오는 자동차들은 사각지대를 발견할 수 있는 표시등이 있어서, 차가 옆으로 지나갈때면 표시등에서 램프가 깜빡 깜빡 거립니다

차선을 변경하려고 깜빡이를 켤 때, 옆에 지나가는 차가 있으면, 차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위험해요' 하는 의미로 '삐삐삐삐 소리를 냅니다

그래서 요즘은 차선 변경하기 전에 미쳐 발견하지 못한 차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차선 변경 깜짝이를 켜서 2-3초 정도 기다린 후에 아무런 소리가 없을 때 차선을 변경하곤 합니다.


 

그러나 100% 차가 없다고 확신해서 깜빡이를 켜지 않고 차선을 변경하려다 사고날 뻔한 적도 간혹 있습니다

나의 눈과 판단을 너무 신뢰했기 때문에 발생한 어리석음입니다

그럴때 옆에서 '위험해' 라고 말해주는 아내덕에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던 적도 적지 않았습니다



운전할 때 사각지대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마다 자기만의 사각지대가 존재합니다

특히 개인의 행동, 성격, 문제점에 대해서는 무지합니다. 이러한 영역은 누군가가 말해주지 않으면 혼자서는 영영모를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아니 어떻게 저것을 모를 수 있어?'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할 때 나의 사각지대를 대신 바라보고, '위험해'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복된 인생입니다

말해 주는 사람으로인해 나의 부족을 채워갈 뿐 아니라, 위험을 넘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마다 자기만의 사각지대를 바라볼 수 있도록 여러 안전장치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 안전장치가 어떤 사람에게는 남편이 될 수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아내가 될 수 있습니다

자녀가 될 수 있고, 나를 힘들게 하는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나의 부족을 인정하는자만이

그들을 통해서 나의 사각지대를 바라보는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인생의 사각지대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그 무엇보다도 완전한 하나님의 계시이자 선물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가 있고, 바른길로 인도하는 지식이 있습니다. 매일같이 성경을 여는 자는 실수할 수 있지만, 실패하지는 않습니다

넘어질 수는 있으나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시편 저자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 눈을 열어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119:18) 

날마다 성경을 열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장 안전하고 완전한 길로 나아가는 모두를 소망합니다.